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든든한 양식을 먹고 싶을 때도, 잠시 쉬며 달콤한 것을 즐기고 싶을 때도 선택지가 있다. Parsley Café에는 오므라이스와 함박스테이크부터 파르페까지 메뉴가 마련돼 있어 기분에 따라 고르기 좋다. 오므라이스는 모차렐라 치즈 토마토소스, 데미글라스 치즈, 키마 카레, 명란 무즙 소스 등 맛의 방향이 서로 다른 메뉴로 구성된다. 소스 취향에 맞춰 선택하거나, 익숙한 양식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은 날에도 어울린다.
플레이트 메뉴를 먹은 방문객 중에는 함박스테이크에 다른 메뉴 하나를 더 고르는 구성으로, 채소도 넉넉하고 보기보다 양이 많았다는 평이 있었다. 다른 방문객은 오므라이스와 함박스테이크를 함께 담은 오므델리 플레이트를 주문해 샐러드와 수프까지 즐겼다고 전했다. 한 접시에서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파슬리 플레이트나 오므델리 플레이트를 살펴볼 만하다. 오므라이스는 소스를 고를 수 있지만 밥이 흰쌀밥이라 놀랐다는 방문객도 있었다. 케첩라이스를 예상한다면 주문 전에 메뉴 구성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식사 뒤에는 말차·팥·흑밀을 조합한 교토 파르페(1,408엔)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 말차 파르페를 맛본 사람들의 호평도 있어 식사에 디저트를 더하는 즐거움이 있다. 가볍게 달콤한 메뉴를 원한다면 푸딩(440엔), 케이크를 원한다면 믹스베리 타르트(770엔)나 베이크드 치즈케이크(770엔)를 고를 수 있다. 식사 없이 커피나 카페라테와 함께 차를 즐기는 방법도 있다.
매장은 교토 가와라마치 가든 7층에 있으며,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 있다. 식사와 디저트 중 어느 쪽을 즐길지 고민될 때 양식과 카페 메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